통합 비즈니스 모델
GSC Executive Briefing · 2026. 06
통합 비즈니스 모델 — 임상 · 인허가 · 인증 원스톱 PLM
GSC × MSOFTECH · 경영진 보고 · 2026. 06 · Confidential
임상 → 인허가 → 인증,
하나의 흐름으로.
GSC 통합 비즈니스 모델 — AI 기반 원스톱 PLM (Product Lifecycle Management)
AI가 규제 검수·인허가 문서의 반복 업무를 자동 처리하고, 담당자는 검토·확정에 집중합니다.
도구는 있어도, 운영 시스템은 없습니다
개별 도구 4종이 각자 운영 중 — 실제 운영 정보는 담당자 개인의 엑셀 · 메모 · 문서에 분산되어 있습니다.
고객사의 과거 인증 이력이 담당자 개인 문서에만 존재합니다.
프로젝트 단위의 실시간 조회 · 공유가 불가능합니다.
변경 기록이 남지 않아, 분쟁이 생기면 책임 소재를 확인할 방법이 없습니다.
담당자가 자리를 비우면 업무가 멈추고, 퇴사하면 노하우가 함께 사라집니다.
파일을 덮어쓰면 이전 정보가 사라집니다. 무엇이 최신인지 누구도 확신하지 못합니다.
모든 사업이 하나의 흐름이 됩니다
고객사의 제품 개발 단계부터 글로벌 출시까지 — 한 번의 계약, 하나의 시스템, 원스톱 PLM.
한 번의 계약 · 하나의 시스템 — 6단계가 단일 데이터로 이어집니다
시험 결과가 종이에서 데이터가 됩니다
고객사가 시험법을 검색해 의뢰하고 견적·일정·진행을 실시간 확인 — 전화·메일·엑셀로 오가던 업무가 시스템 안에서 관리됩니다.
성적서가 디지털 문서로 발행·보관 — 이력과 버전이 남아 분쟁·재발급에 즉시 대응.
임상 성적서가 동일 프로젝트의 인허가 서류함으로 자동 연동 — 성적서 발행 즉시 인허가 단계에서 활용됩니다.
축적된 프로젝트 이력을 기반으로 AI가 고객 문의에 24시간 응대 — 상담 내용과 추가 요청은 자동 이력화되어, 담당자 혼자 알던 정보가 GSC 전체의 자산이 됩니다.
각국 규제를 공식 소스에서 실시간 검증
민간 통합 DB가 아니라 각국 정부·공식 기관에 실시간 연동 — 담당자가 정확하게 판정할 수 있도록 원문 근거가 함께 제시됩니다.
| 성분 | 한국 | 미국 | EU | 일본 | 중국 |
|---|---|---|---|---|---|
| Octinoxate | 7.5% | 7.5% | 10% | 20% | 10% |
운영 원칙 “명확한 근거 기반 판정” — 시스템은 공식 근거(원문 링크·PDF 대조)를 함께 제시하고, 최종 판단과 책임은 심사원이 가집니다.
AI가 초안을 만들고, 심사원이 확정합니다
심사부터 갱신까지 자동 추적
심사원 일정 배정부터 현장 심사·시정조치·인증서 발행까지 단계 파이프라인으로 관리
공장 인증 여부에 따른 DNA 시험 분기와 등재·발급·이력 관리
갱신 시점 = 재계약 영업 기회로 자동 전환 갱신 누락 0건
제품별 통합 진행 현황 — 모두가 같은 화면을 봅니다
임상 → 인허가 → 인증 전 여정을 한 줄로 — 어디서 멈춰 있는지, 다음이 무엇인지 즉시 보입니다.
같은 인력으로 더 많은 인증 처리
AI가 반복 업무를 제거 — 인력 충원 없이 성장 대응
반복 업무 자동화 비중 기준 추정 — 도입 후 실측 데이터로 검증
모든 이력이 시스템에 남아 — 이직·휴가·신규 입사에도 운영 지속
이 시스템의 본질 — 비용 절감 도구가 아니라, K-뷰티 글로벌 진출 수요를 GSC의 성장 기회로 전환하는 사업 기반입니다.
의사결정 사항 — 추진 방향과 시작 모듈
임상 → 인허가 → 인증 원스톱 체계로의 전환
본 브리핑의 임상 · 인허가 · 인증 중 시작점
권장 — 시연으로 검증된 ② 인허가
선택 모듈의 도입 범위 · 일정 · 투자 계획 (협의용)
실제 운영 데이터(처리량·시간)로 검증 후 전 라인 확대
본 자료는 사업 구조 제안입니다 — 투자 규모는 시작 모듈 확정 후 별도 협의 자료로 송부드립니다.